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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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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맑은 산정의 공기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의 만남,
세계의 평창 속 우리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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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내용

여름엔,
평창대관령음악제

맑은 산정의 공기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의 만남,
세계의 평창 속 우리의 클래식을 만나보세요.

- 7~8월, 평창 및 강원도 일대

겨울엔,
대관령겨울음악제

문턱을 낮춘, 조금 더 특별하고 다양한 클래식이
대관령 너머 사는 여러분들에게 찾아갑니다.

- 2월, 강원도 일대 및 서울

사계절내내,
강원의 사계

한반도에서 가장 선명한 사계절이 흐르는 이 곳,
강원도를 배경으로 자연을 가득 담은 공연들이 펼쳐집니다.

- 봄/여름/가을/겨울, 강원도 일대

대한민국 청정지역 강원도 평창 대관령에서 매년 7~8월에 펼쳐지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세계 정상급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실내악과 협주곡을 들려주는 저명연주가 시리즈와 세계 각국의 우수한 음악 학생들이 명연주자들로부터 배우고 성장하는 음악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실내악 중심의 대한민국 대표 국제음악제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 평창은 해발 700미터에 위치하여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동계올림픽 유치 노력의 일환으로 2004년 탄생한 음악제는 매해 새로운 주제 아래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명실상부 세계적인 국제음악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듯이 앞으로도 오래된 명곡과 새로운 작품을 모두 아우르며 세계의 위대한 음악의 범주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Korea’s signature showcase of classical music, PyeongChang Music Festival & School, attracts fans from near and far every July and August and again in the winter to the majestic mountain resorts of Alpensia in Gangwon Province. Celebrated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offer a long series of chamber music and orchestral repertoires, while aspiring musicians have the opportunity to learn from the best in the music school that runs in conjunction with the festival.

 

PyeongChang, the host city of the 2018 Winter Games, is located 700 meters above sea level and features mountain ranges and streams that provide for a scenic landscape throughout all four seasons. Each year, the festival has offered a thematic program featuring music that spans from time-honored staples to contemporary experimentations. With the participation of premier musicians, PyeongChang Music Festival has established itself as an internationally renowned event.

 

The festival has steadily grown by pursuing various transformations, and will continue to expand its premier showcase of world music by encompassing everything from the age-old classical staples to the latest pieces.

 

 

 

예술감독 인사말
평창대관령 음악제는 2004년 첫 개막 이후 꾸준히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바탕에는 한국 클래식 음악을 사랑해주는 분들의 깊은 관심과 강원도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그리고 먼 길 마다 않고 곳곳에서 달려와준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지원과 음악제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열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우리 음악제는 앞으로 프로그램을 다른 예술분야로 확대 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평창 역시 관련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 예술가들을 지원하며 필요한 시설을 확충하는데 힘을 보탤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꼭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손열음


Today we lead a festival that has steadily gained a reputation for excellence since its founding in 2004. The deep appreciation of Korean music lovers, the support of the residents of Gangwon Province, the contributions of renowned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and the passion of committed staff members provide the festival’s foundation.

As we expand the festival program, there are new vistas. Pyeongchang is helping with new facilities to support and comfort the participants while opening doors to events involving related arts.

Thank you, and we hope to see you this summer.
Yeol Eum Son, Artistic Director

평창대관령음악제 관련 이미지